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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서신

교회 없는 신앙?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09-27 09:34 | 18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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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교회는 무엇인가요? 교회가 그렇게 소중했었나요? ,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하는 식으로 여겨온 것은 아닌가요? 어떤 사람들이 생각하듯이, 결혼식과 장례식을 위해서 필요한 교회던가요?

하나님의 삼위 됨은 본질이시기에, 삼위가 아닌 나님은 생각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하시, 그리스도인도 그렇습니다. 투르니에는 사람이 혼자 없는 가지 있는데, 하나는 결혼이고 하나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뛰어난 통찰입니. 하지만 대다수의 신자들은 이것을 깡그리 무시하고 살아가 같습니다.

주일에 예배당에 가서 앞만 보고(우리 예배당의 구조 그렇듯이) 예배드리고, 밥먹고 이야기 나누다가 돌아오 그게 신앙 생활의 전부가 아니었나요? 우리가 정말 물어 질문은 이것입니다. 거기에 진정한 결속이 있었던가?

결속은 소외라는 인간의 죄된 성향을 거슬러 가야 하는 일이기에 저절로 시간만 보낸다고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 노력을 한다고 되는 아닙니다. 결속이 일어나려면, 듭난 신자 안에서 일하시는 성령님께서 주시는 강력한 갈망을 인식하고 갈망에 끌려가는 일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우리 안에서 일하시는 성령님의 일하심에 제대로 반응했던 적이 있었던가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결속의 복음입니다. 그에게서 몸이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4:16).

그리스도와 결속(연합) 이루어진 사람들은 서로 되고 결합되어 사랑 안에서 그리스도의 몸을 이룬다는 제는 하나님의 말씀이고 진리입니다. 신앙이 단순한 동의가 아니라면, 진리인 명제를 믿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진리를 믿는다는 것은, 진리에 맞추어 신을 부인하고 희생하여 진리가 성취되는 일에 자신을 드리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가르치는 것을 진리요 하나님 말씀이라고 믿는다면, 진리의 말씀이 이루어지도록 도만 할게 아니라, 진리에 삶을 드려야 합니다. 제들아 너희는 삼가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 것이요 오직 오늘이라 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3:12-13).

오늘 코로나 시대에 우리가 들어야 복음은 결속의 복음입니다. 결속의 복음은 건물이나 대면모임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복음은 어느 것에도 매이지 않습니다. 교회 신앙은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