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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09-06 10:55 | 115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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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찬송가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후렴가사입니다. 후렴 전체는 이렇습니다. 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사는 동안 없이 구주를 찬송하리로다.

 

찬송을 작사한 패니 크로스비는 생후 6 의사의 실수로 시력을 잃고 90 평생 시력장애인으로 살면서 8천여곡 이상의 찬송시를 썼습니다. 그녀가 많은 송시를 통해서 있는 것은, 비록 육신의 눈은 어두워 아무 것도 없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녀 영의 눈을 활짝 열어 많은 것을 보게 하셨다는 것입니. 후렴의 영어가사를 직역하면, 이것은 나의 이야기, 노래입니다라는 말입니다. 그녀가 찬송시에서 말하 싶었던 나의 이야기, 나의 노래 무엇이었을까요? 핵심은 세상에서 영혼이 하늘의 영광을 누리도다 그리고 주안에 기쁨 누리므로 마음의 풍랑이 잔잔하니 세상과 나는 간곳 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라는 사에 담겨져 있는 같습니다.

 

저는 지난 낸시 거스리의 간증을 읽었습니다. [미루어진 기쁨, 비밀]이라는 작은 책입니다. 아이를 잃은 엄마의 간증입니다. 신자가 자신의 삶에 닥치는 고난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보여주는 간증입니다. 그녀는 패니 크로스비 만큼이나 성숙하고 경건한 여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의 아픔을 글로써 표현하되, 신앙으로 녹여낸 나의 이야기, 나의 노래 말할 있다는 것은 얼마나 축복이고 유익인지 릅니다. 패니 크로스비의 찬송을 부르면서, 낸시 거스리 같은 분의 책을 읽으면서, 신앙 공동체와 지체들이 누리는 유익은 이루 말할 없습니다.

 

나쁜 신학이나 이상한 신학 근거한 나쁜 간증 많습니다. 그래서 간증류의 책들은 조심히 선별해야 합니다. 패니 크로스비나 낸시 거스리의 간증은 이렇게 했더니 문제가 해결되었다 말하는 대신, 속에서도 하나님은 나와 같이 계셨고 나를 붙드셨다 말합니다. 이런 좋은 간증은 여전히 어려움과 고난 있는 형제들에게 힘을 줍니다.

 

벧샬롬 지체들에게 이런 간증이 넘쳐나서 서로를 격려하고 이런 노래가 그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This is my story, this is my song, Praising my Saviour all the day long. 여러분에게 고난이 많아지기를 바라는건 절대 아닙니다. 그저 고난은 우리 있는 것일 뿐입니다.

교회서점에서 구입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