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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서신

2020년에 교우 여러분의 섬김을 결정하십시오.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9-11-17 14:05 | 160 | 0

본문

어느 덧 한 해가 저물어가는 11월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개인에게나 교회 공동체에게나 지나가는 해를 결산하는 일과 함께, 다가오는 2020년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몇 가지 안내를 드리려고 합니다.

 

오늘은 2020년에 섬길 사역팀을 자원하여 선택하도록 여러분에게 양식을 나눠 드립니다. 가장 오른쪽란에 희망하는 사역팀(세부사항)o 표시를 하시면 됩니다. 등록교인은 반드시 1-2개에 표시를 하시고 섬김으로써 교인의 역할을 신실하게 감당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특히, 항목에 쓰여진 것 외에, 나는 이런 은사와 재능이 있으므로, 위 항목에는 없지만 이런 면에서 교회를 섬기기를 원한다고 쓰셔도 됩니다. 몇 사람의 사역자만 힘에 지나도록 섬기는 교회가 아니라, 모든 교인이 함께 짐을 나눠지고 교회를 세워가는 2020년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사역에 표시를 하셨다면, 그 종이를 헌금함에 넣어주시는데, 오늘부터 12/1(주일)까지는 반드시 넣어주십시오.

 

특별히 내년부터는 매주일 예배에 성가대의 찬양을 넣으려고 합니다. 성가대로 섬기실 분들은 ‘특별히’ 교회의 다른 필수적이고 중요한 섬김 에서도 잘 섬긴다는 생각을 가지고 지원해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교회의 여기 저기에 손길이 여전히 많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외에도, 내년 초에는 코이노니아도 조정될 예정입니다. 등록교인의 수가 늘어남에 따라, 코이노니아 그룹의 수도 추가되어야 하고, 이에 따라 섬길 리더들도 필요합니다. 교회의 공동체성을 경험하는 가장 중요한 단위가 코이노니아 그룹입니다. 세워질 리더들을 위해서와 피상성의 벽을 넘는 성령의 사귐이 깊고 풍성해지기를 기도해주십시오.

 

월의 주요일정들을 유념해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연중행사로 치뤄 지는 김장행사가 12/5()-6()에 있습니다. 남녀구별 없이, 하루 혹은 이틀을 자원하여 섬겨주시기를 바랍니다. 김장에 참여하실 분들은 여전도회장이신 이마리아권사님께 미리 알려주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는 이번 주말(23) 미국으로 출국하여 남가주 사랑의교회 주일청년예배에서의 설교와 27-30일의 수련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돌아옵니다. 우리 교회의 오는 주일 예배에는 전에도 한 번 말씀을 전해 주셨던 최용진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실 것입니다. 최목사님은 수년 전 개척하여 섬기던 다문화교회인 갓플리징교회를 전득안 목사님에게 부탁하고, 1월 초 가족과 함께 태국 선교사로 출발할 계획입니다. 지난 4년 이상 저는 최목사님과 교제하는 가운데 그 신실함을 보아왔던 터라, 주께서 허락하시면 최선교사님의 선교사역에도 우리가 동참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