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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서신

가족수양회 소감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9-08-18 19:27 | 217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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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았지만 은혜로운 수양회였습니다. 새가족 과정에 있는 분들을 포함하여 많은 교우들이 참석하셔서 감사했습니다. 옥수수(**), 캡슐커피(**), 모닝빵(**)을 기쁨으로 섬겨주신 것 외에, 교육부의 수고도 빛났습니다. 모든 것을 준비하고 진행해준 윤재열형제와 여러분에게도 감사합니다.

안수집사(이하에서 집사), 권사 선출을 앞두고

다음 주일, 교회를 섬길 집사와 권사를 선출합니다. 오늘부터 두 주일에는, 직분에 대한 주의 말씀을 상고할 것입니다. 주님의 교회이니 주의 뜻을 살펴 신중하게 직분자들을 선출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정관에 따르면, 당회가 당회원 2/3의 동의로 집사와 권사 후보를 공동의회에 추천하면, 공동의회가 전체 회원 2/3의 찬성으로 선출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당회가 후보 추천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이유는, 현재 당회원이 2인인 상태에서 후보를 추천하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정회원들은 기도하는 가운데 한 주간 동안 집사와 권사에 합당한 후보를 살펴보고 오셔서 투표를 하셔야 합니다. 투표 방식은 회원 한 사람이 집사와 권사 각각 최대 3명까지 이름을 쓰되, 두 차례 투표를 하는 것이 당회의 제안입니다. , 여러분이 하나 고려하셔야 할 사항은, 정관에 따라 집사직분은 35세 이상의 남자, 권사직분은 50세 이상의 여자로 두 경우 모두 전체 회원 2/3의 찬성을 받아 선출이 된다는 것입니다. 경건한 집사후보와 권사후보를 신중히 찾아보는 한 주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몽골선교사자녀학교(UBMK) 건축을 위한 모금

지난 5월 청년들과 함께 비전트립으로 다녀온 곳이 몽골이었습니다. 그곳에서 우리가 후원하는 양종태선교사님이 교장으로 섬기시는 몽골선교사자녀학교(UBMK)를 방문하였습니다. 학교의 상황을 자세히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학교건물과 시설을 본 뒤 선교사 자녀인 아이들을 보면서 제가 그들에게 느꼈던 감정은 그냥 미안함이었습니다. 그들의 부모를 파송한 한국교회의 한 사람의 목사로서, 미안했습니다. 이땅에 아무도 자기 자식을 그런 시설의 학교에 보내려는 부모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런 환경 속에서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5년에 한 번씩 받아야 하는 몽골 교육부 인가가 오는 10월인데 통과할 수 있을지가 의문입니다. 학교건축을 위해 모금 중에 있다고 하여, 미력이나마 돕고 싶었고 감사하게도 당회는 그 일에 참여하는 영광을 누리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 마음에 감동을 주시는대로, 헌금을 준비하여 다음주일에선교사자녀학교로 쓰셔서 드리시면 됩니다. 그리고 기도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