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샬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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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사업에 부요한 교회, 김남희자매를 찾아서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9-05-05 19:46 | 106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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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코이노니아를 마친 후에, 선한사업부 주관으로 “벧샬롬교회의 선한사업 정책회의”를 갖게 됩니다. 지난 317[교회의 선한사업 어떻게 하지?]라는 주제로 박성우(하늘품은교회), 박이삭(빛고을광염교회) 두 분의 목사님을 모시고 말씀을 들은 것은, 사실 오늘 회의를 위한 준비였습니다. 교우 여러분 가운데 이 일에 관심을 가지신 분들은 모두 참여하셔서 함께 우리 교회의 장래 사업을 의논하면 좋겠습니다.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2:14).”이 말씀대로, 주님께서 오늘 회의로부터 시작해서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입고 살아가는 벧샬롬교회 성도들이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은혜를 더욱 힘입게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중 누가 이 일에 열정을 가진 사람입니까? 우리 중 누가 이 일에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입니까? 우리 중 누가 이 일에 은사를 가진 사람입니까? 우리 중 누가 이 일에 자신을 헌신할 수 있는 사람입니까?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대로 선한 일을 함께 감당하며 열매를 맺는 기쁨을 충만히 누리게 하시기를 구합니다. , 주님께서 주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선한 일에 부요한 성도들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저는 내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출국하여, 한 때 제가 대표로 섬겼던 GP선교회의 국제선교훈련원에서 수습선교사들에게 3일간(~) 강의를 하고 목요일 밤 비행기로 돌아옵니다. 아시다시피 우리 지체인 김남희 자매님이 이 훈련에 참여하겠다는 큰 결심을 하고 학교를 휴직하고 지난 15일에 출국하여 훈련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이번 수습선교사 훈련에 강의를 하러 가는 목적에는 사실, 김남희 자매님을 보고 격려하려는 의도가 절반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감기를 안고 가야 하는 상황인데 건강한 몸 컨디션으로 훈련 중인 선교사님들에게 유익하고 중요한 강의로 섬기게 하시고, 남희 자매님에게도 온 교회의 사랑으로 큰 격려가 되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훈련원에서 섬기시는 선교사님들과 가정, 그리고 수습 훈련 중인 선교사님들에게도 교회를 대신하여 기회가 되는대로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621~27일의 몽골단기선교여행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엔 청년부 5명이 저와 함께 가는데, 이 단기선교여행이 저들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축복된 여행이 되도록 기도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