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샬롬교회

SERMON
최근설교 및 강의

Home > 최근설교 및 강의 > 김철수 선교사 - 교회 시대와 영적 전쟁

김철수 선교사 - 교회 시대와 영적 전쟁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밴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블로그 보내기

김철수 선교사 - 교회 시대와 영적 전쟁

에베소서 6:10-20 / 김철수 선교사 / 주일오후강의 / 2020-01-19

말씀내용
1. 교회 시대와 영적 전쟁
2. 영적 전쟁에서 적을 알기 (적을 알아야 싸울 수 있다.)
A. 사탄
 “대적자(adversary)”를 의미하는 사탄 (욥 1; 대상 21:1; 슥 3:1; 마 4:10; 눅 10:18)
 마귀 (마 4:1; 13:39; 25:41; 계 12:9; 20:2)
 뱀 (창 3:1, 14; 고후 11:3; 계 12:9; 20:2)
 바알세불 (마 10:25; 12:24, 27; 눅 11:15)
 이 세상의 임금 (요 12:31; 14:30; 16:11)
 이 세상의 신 (고후 4:4); 공중의 권세 잡은 자 (엡 2:2)
 악한 자 (마 13:19; 요일 2:13)
B. 세상
“세상” 이라는 단어는 대개 그 근본적인 가치가 신앙적이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 본질적으로 상반되는 모든 사회적 환경을 함축한다. 신학적 의미에서 세상은 역사상 반항적인 인간의 마음에서 비롯한 모든 인간의 소산을 가리킨다. 따라서 세상은 거짓 영광으로 가득하며 믿음이 없는 자들은 그것을 추구한다. 바울은 “이 세대”를 악하다고 표현했다. (롬 12:2; 참고, 엡 1:21; 고후4:4)
 마 5:14 –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 행 17:6 – “…천하를 어지럽게 하던 이 사람들…”
 롬 5:12 –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 약 1:27 –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 요일 2:15-17 –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C. 육
“육”이라는 단어 역시 “악을 행하는 내면의 성향 혹은 경향,”
즉 죄성을 언급하기 위해 빈번히 사용되었던 성경적 은유이다.
육은 이 세상/세대를 사랑한다. 이런 연유로 요일 2:15-17 에서 볼 수 있듯
이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이다.
3. 영적 전쟁에서 싸움의 종류
A. 진리의 대결
B. 능력 대결
C. 충성의 대결
4. 결론